미아를 탐색할 수 있는 레이더

이 제품은 친기와 자기로 구성된 간이 보안 기기 이다.
양 기기간의 간격이 설정된 거리보다 멀어지면 친기의 LED가 점멸하면서 알람이 울려서 미아를 방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설정할 수 있는 거리는 5m와 15m의 2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알람기능, 왼쪽은 설정 범위내의 상태이며, 오른쪽 사진은 설정된 범위를 벗어난 상태이다.

레이더 기능도 탑재 되어 있어서, 알람이 울어도 아이나, 애완동물(애완동물에게 자기를 부착 했을경우)이 눈에 띄지 않는 경우에는 친기의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눌러서 서치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최대 탐색 범위는 옥외에서 약 90m, 옥내에서 약 30m정도 탐색이 가능하다.

상태는 점멸 상태로 알 수있는데, 방향이나 거리를 알 수 있도록 설정 되어 있다. 또한 자기의 중앙에는 친기 호출 버튼이 있어서, 아이가 그 버튼을 누르면 친기에 SOS알람을 보낼 수도 있다.

그외에도, 휴대가 간편하도록 친기는 넥 스트랩을, 자기에는 팔에 부착이 가능한 벨트가 포함된다.

배터리는 친기/자기 모두 알카라인 건전지 2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약 350시간동안 작동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친기가 폭 76×높이 35×두께 22 mm로, 무게는 52g.
자기의 본체 사이즈는 폭 57×높이 43×두께 16.5 mm로, 무게는 43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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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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